조카 하루 봐줬는데 육아 절대 못하겠다 싶었네요 ㅋㅋㅋ 1
ㄱ료ㅕㅑ
26/05/23 00:11:53
(122.♡.0.164)
누나가 급한 일 있다고 조카 좀 봐달라길래
가볍게 오케이 했다가 하루 종일 끌려다녔습니다 ㅠ
아침부터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고 놀아달라는데
진짜 애들은 배터리가 무한인 듯 하네요
전 점심 지나니까 이미 넋 나가있었고
겨우 재워놓고 커피 마셨는데도 정신 안 돌아와서 어휴..
누나는 그래서 프레스샷F 같은 거 맨날 챙겨먹는다더라구요
술도 좀 끊고 등산도 시작하고 ..
처음엔 에이 했는데 하루 겪어보니까 바로 이해했습니다
육아하는 사람들 진짜 리스펙… 덜덜슨 전 하루도 힘드네유 ㄷ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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