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도할 때의 황당한 경험 1
새벽갬성
26/02/26 15:26:56
(223.♡.45.177)
얼마 전 면도를 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어요.
면도기를 들고 있던 순간, 욕실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니 뭔가 이상하더라고요.
바로 면도기를 왼쪽이 아닌 오른쪽으로 들고 있었던 거예요.
결국 반쪽만 면도를 하고, 다른 반쪽은 털이 그대로 남아있었죠.
그 모습을 본 아내가 깔깔 웃으면서 '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?'라고 하더라고요.
이런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. 지금도 그 생각에 웃음이 나네요.
면도기를 들고 있던 순간, 욕실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니 뭔가 이상하더라고요.
바로 면도기를 왼쪽이 아닌 오른쪽으로 들고 있었던 거예요.
결국 반쪽만 면도를 하고, 다른 반쪽은 털이 그대로 남아있었죠.
그 모습을 본 아내가 깔깔 웃으면서 '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?'라고 하더라고요.
이런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. 지금도 그 생각에 웃음이 나네요.
댓글
1
헐, 나도 한쪽만 면도한 적 있어! 진짜 황당하더라 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