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외식? 그게 뭐냐 1
커피러버
26/02/13 15:32:14
(211.♡.67.143)
명절 때마다 시댁, 친정 갈 때마다 이런 소동이 일어남.
아내는 시댁 가서 밥만 먹고 오자는 주장이더라.
그런데 나로서는 명절인데 가족과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님?
결국 시댁 가면 한숨 나옴.
아내는 "한 달에 한두 번 가니까 괜찮다" 그러고,
나는 "명절에는 다 같이 놀고 싶다"니까 싸움남 ㅋㅋ
아내 말대로 내가 처가 가도 밥먹고 바로 오는 타입은 아닌데
이건 뭐 같은 고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임.
명절인데 외식은 좀 아닌 것 같음.
아내는 시댁 가서 밥만 먹고 오자는 주장이더라.
그런데 나로서는 명절인데 가족과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게 당연한 거 아님?
결국 시댁 가면 한숨 나옴.
아내는 "한 달에 한두 번 가니까 괜찮다" 그러고,
나는 "명절에는 다 같이 놀고 싶다"니까 싸움남 ㅋㅋ
아내 말대로 내가 처가 가도 밥먹고 바로 오는 타입은 아닌데
이건 뭐 같은 고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임.
명절인데 외식은 좀 아닌 것 같음.
댓글
1
ㄹㅇ, 명절에 외식은 좀 아닌 듯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