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딩 조카 말 절반은 못 알아듣겠음 5
옥찌얌
26/09/10 15:51:38
(39.♡.201.34)
주말에 조카 잠깐 봤는데 대화 중에 모르는 단어가 계속 나옴 ㅋㅋ
뜻 물어보니까 설명해주는 표정이 딱 할머니한테 스마트폰 알려주는 표정이었음
나도 초딩때 이상한 말 많이 썼으니 할말은 없는데
벌써 이런 나이가 됐나 싶어서 좀 씁쓸하네요
뜻 물어보니까 설명해주는 표정이 딱 할머니한테 스마트폰 알려주는 표정이었음
나도 초딩때 이상한 말 많이 썼으니 할말은 없는데
벌써 이런 나이가 됐나 싶어서 좀 씁쓸하네요
댓글
5
알려줘도 다음주면 또 바뀌어 있어서 포기함
물어보면 설명해주는 것만 해도 착한 조카임 ㅋㅋ 우리 조카는 그냥 무시함
우리 때 쓰던 말도 부모님은 하나도 못 알아들으셨으니 돌고 도는듯
토
저도 하나도 못 알아들어요 그냥 웃지요~~
공감가네요 ^^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