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지에서 혼자 사는게 이렇게 심심한건지 몰랐음 4
올리브조아
26/04/06 10:56:14
(211.♡.118.42)
회사 때문에 작년에 지방 내려왔는데
퇴근하면 갈 데가 진짜 없음 ㅋㅋ
회사 사람들은 다 기혼에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
주말에 뭐 하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말이 없어서 좀 민망함
동네 헬스장이라도 다녀볼까 고민중인데
거기서 사람을 사귈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
퇴근하면 갈 데가 진짜 없음 ㅋㅋ
회사 사람들은 다 기혼에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
주말에 뭐 하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말이 없어서 좀 민망함
동네 헬스장이라도 다녀볼까 고민중인데
거기서 사람을 사귈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
댓글
4
나도 타지 발령인데 진짜 공감 ㅋㅋ 헬스장 다녀봤는데 의외로 말 걸어주는 사람 있긴 함
쏘
마자요 타지는 너무 외로워요
3
화이팅
토
너무 공감되네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