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년만에 완결난 한국 판타지 소설 다 읽고 후기 남깁니다 4
섭지노
26/05/28 10:29:00
(175.♡.55.108)
고등학교때 1권 사놓고 못 본 시리즈가 25년 만에 완결됐다고 해서
한달 동안 정주행했어요
좋았던 점:
- 세계관 일관성 25년 동안 유지된 게 진짜 대단
- 캐릭터 성장 자연스럽게 그려짐
- 마지막 권 회수 만족스러움
아쉬운 점:
- 중간에 작가 공백기 길어서 텐션 빠진 권 존재
- 일부 캐릭터는 결말 너무 급하게 마무리
- 옛날 문체라 요즘 독자에겐 적응 시간 필요
그래도 25년 기다린 사람들에겐 의미 있는 완결
한국 판타지 한 시대 마무리한 작품이네요
한달 동안 정주행했어요
좋았던 점:
- 세계관 일관성 25년 동안 유지된 게 진짜 대단
- 캐릭터 성장 자연스럽게 그려짐
- 마지막 권 회수 만족스러움
아쉬운 점:
- 중간에 작가 공백기 길어서 텐션 빠진 권 존재
- 일부 캐릭터는 결말 너무 급하게 마무리
- 옛날 문체라 요즘 독자에겐 적응 시간 필요
그래도 25년 기다린 사람들에겐 의미 있는 완결
한국 판타지 한 시대 마무리한 작품이네요
댓글
4
25년 기다린 사람들 입장에선 진짜 의미 있는 완결이네요
한국 판타지 한 시대 마무리 표현 진짜 적절한 거 같습니다
작가 공백기 길어진 작품 텐션 빠지는 부분 공감되네요
d
25년만의 완결이라니...궁금해지는 소설이네요
